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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몰테일 해외 직구 -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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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
92분
강사 :
 메이크샵 교육팀
수강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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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 e커머스 규모 1000억달러"
[IT] 2004년 03월 02일 (화) 07:40

 미국 인터넷 이용자가 1억 5000만명을 넘어서며, 올해 e커머스 시장 규모가 약 10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컴스코어 네트웍스가 지난 96년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른 것으로 현재 인터넷 사용자는 지난 96년과 비교할 때 7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컴스코어는 미국에서 지난 96년 초기에는 광역 인터넷 접속 서비스가 알려지지도 않아 가정 사용자의 35%는 케이블 혹은 DSL 접속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한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또 90년대 중반에는 네티즌이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이 ISP·검색엔진·대학교 사이트 등이었다면, 현재 가장 대중적인 사이트로는 포털과 e커머스 사이트로 바뀌었다.

실제 올해 1월에 미국 인터넷 인구의 55%인 8350만명이 미국 인터넷 쇼핑몰을 대표하는 e베이나 아마존 닷컴 사이트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또 여행 산업은 96년도만 해도 온라인 비즈니스가 전혀 없었으나 지난해는 온라인 티켓 등의 판매를 통해 약 41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정도로 온라인 비즈니스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

컴스코어는 지난 96년부터 8년 동안 일어난 하나의 추세로 인터넷 업체간 거대한 합병을 들었다.대표적인 예를 들면 96년대 당시 상위 10개 사이트 중 AOL·넷스케이프·컴퓨서브와 49위였던 패스파인더가 이제 모두 타임워너 산하에 포함돼 있다.

접속 수 1위 사이트의 규모도 달라졌다. 96년 당시 1위였던 AOL의 접속 수는 약 600만명으로 방문자 수의 40%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2004년 2월 현재 상위 1위 업체인 야후는 한 달 동안 인터넷 인구의 70% 이상인 1억명이 방문할 정도로 규모가 크게 늘었다.

[속보, 세계] 2003년 12월 24일 (수) 19:39

올해 미국의 전자상거래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천억달러(약 1백20조원)를 넘어설 것이라고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가 23일 전망했다. 또 올 연말 휴가철에 미국 소비자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어난 1백20억달러 이상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미 인터넷 쇼핑 매출은 7백60억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