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해당 키워드에 대한 빠른 통합검색 결과를 보여 드립니다.

쇼핑몰 기초 교육 (1)

+ 더보기

이미지

일본&중국 소호무역

교육일정 :
10월11일 14:00~17:00
교육장소 :
메이크샵.플레이.
모집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수강료 :
무료

일본, 중국 소호무역 어렵게만 느껴지셨나요? 17년 전문가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교육. 그리고 특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소호무역의 첫 발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동영상 교육 (1)

+ 더보기

[중국] 몰테일 해외 직구 - 입문

학습기간 :
10주 과정
러닝타임 :
49분
강사 :
메이크샵 교육팀
수강료 :
무료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애타게 기다리셨던 '몰테일 중국편' 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타오바오에서 속지 않고 잘 사는법, 최저가 검색하는 방법부터 어떻게하면 배송비를 덜 내고 구입할수 있는지까지 모두 알려주는 <몰테일 해외 직구 중국편!> 지금 바로 신청하셔서, 타오바오와 알리익스프레스 구입법을 엿보세요!

이벤트 & 공지 (5)

+ 더보기

안녕하세요!

메이크샵 교육팀입니다.

이제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맘때가 1년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학생 여러분들 봄바람에 흔들리지 마시고 학업정진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다름아니라 지난 '9월~11월'에 진행된 '제1회 인터넷 쇼핑몰 창업경진대회'에

권역별 금상 수상팀 지도교사분들께서 중국이우시장 탐방을 다녀오셨습니다.

세계 최대 도매단지인 이우 푸텐시장을 견학함으로서

전자상거래 교육하시기에 있어 좀 더 생생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 진행 될 대회에도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샵인사이드에서 중국 상품소싱 탐방단을 모집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공산품은 중국에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유명 브랜드에서 저가 상품까지 대부분 중국내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산기술을 보유하게된 중국 업체들이 상품들을
생산하여 중국내 도매시장을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Made in China

이제는 익숙해진 이 말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
물건을 들여 온다는 이야기죠.
동대문 의류시장도 이제는 중국에서 물건을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샵인사이드에서는 아이템이 필요한 창업준비생, 쇼핑몰
운영자 분들을 모시고 중국 도매시장을 방문 직접 업체를
컨택하여 상품 소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샵인사이드 중국 탐방 과정은 중국 방문 일정외에
전문가로부터 상품 소싱방법과 무역 및 시장 현황을 자세히
교육하여 그냥 방문보다 상품 소싱을 할수 있는 확률 높은
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템이 필요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 : 원은정 과장

02-2026-5310 help@shopinside.net

유통업계, "中서 활로찾자"...진출 러시
[속보, 경제] 2004년 04월 01일 (목) 13:46

【서울=뉴시스】

CJ홈쇼핑, LG홈쇼핑, 신세계 등 국내 홈쇼핑, 할인점 등 유통업체들이 중국시장을 본격 두드리고 있다. 제2의 성장 동력을 찾고 있기 위해서다.

특히 중국은 소비를 주도하는 중산층이 늘면서 할인점 홈쇼핑 등 신유통업태도 급부상, 고전을 겪고 있는 국내 유통업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中, 신흥소매업 '메카' 급부상=중국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고품격, 저가격을 추구하는 중산층이 늘어나면서 백화점, 전문점, 재래시장 중심에서 할인점, 슈퍼마켓, 편의점 등 신흥 소매업태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의 소매시장은 2000년 이후 매년 9%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오는 2005년에는 9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스 파동 이후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신유통산업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35개 중대형 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지출 설문조사에서 전화주문에 대해 31.4%가,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선 17.3%가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응답해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 신유통산업의 성장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홈쇼핑 업체 진출 '러시'=국내시장 포화에 따른 경쟁심화와 장기적인 내수침체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유통업체들의 중국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가 발빠르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상하이 엑스포 등을 앞두고 홈쇼핑, 할인점 등 경쟁력 있는 국내 유통업체들이 중국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CJ홈쇼핑은 지난해 중국 최대 민영방송국 SMG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데

이사람]강상훈 트레이디포 사장
[IT] 2004년 03월 02일 (화) 07:40

 "중국은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중국 하면 흔히 값싼 상품, 세계 최대의 생산 공장 등 우리에게 다소 불리한 내용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반대로 중국을 잘 활용하면 중국 이상의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강상훈 트레이디포 사장(37)은 중국을 이기지 못한다면 활용하는 것이 차선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트레이디포가 채택한 전략이 바로 중국에서의 상품 아웃소싱이다. 트레이디포(www.hisale.com)는 순위 사이트 랭키닷컴에서 10위 권에 올라 있는 중견 인터넷 쇼핑몰이다. 자본과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벤처 형 쇼핑몰을 성공으로 이끈 데는 차별화된 상품 때문이었다. 중국은 이를 위한 첫 걸음이다.

"중국 선전에 소재한 유통업체 태리무역유한공사와 제휴해 앞으로 중국 상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대의 생산 기지인 중국에서는 가격과 품질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무궁무진합니다."

트레이디포는 이미 태리공사(대표 민천규)와 손잡고 선전을 비롯한 베이징· 상하이 등 3개 지역에 상품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3개 지역을 거점으로 중국에서 상품 발굴에 나선 것이다. 우선 단순 구매 형태로 상품을 공급 받지만 올 하반기에는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이나 자체 브랜드로 직접 개발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렇게 소싱된 상품은 트레이디포 쇼핑몰 내 ‘만원마트’라는 코너에 집중 선보인다.

"만원마트는 단돈 만원으로 배송비를 포함해 모든 상품을 살 수 있는 코너 입니다. 이미 가전과 생활용품 20여 종이 있으며 중국 상품을 소개하는 상반기에 100여 종, 하반기에 300여 종 까지 상품을 늘릴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일본 유통업체를 통해 일본 제품 까지도 취급합니다. 이 중에서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몰이 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트레이디포(대표 강상훈 http://www.tradepot.com)는 중국, 미국업체와 공동으로 중국 쇼핑몰 시장에 진출키로 합의하고 중국 정부 산하 C사, 미국의 캐피털회사 P사 등과 함께 지난 10일 베이징에서 1차 협상을 진행했다. 중국과 미국 업체는 한국의 SI업체를 비롯한 주요 쇼핑몰의 기술력·사업 축적도 등을 종합 검토해 최종적으로 트레이디포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현지에 개설되는 쇼핑몰은 이미 중국과 미국업체가 75억원의 자본을 출자해 사업 계획에 착수한 상황이며 한국측 파트너인 트레이디포는 기술과 자본을 동시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트레이디포는 또다른 인터넷업체나 쇼핑몰과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강상훈 트레이디포 사장은 “이르면 내년 초부터 한·미·중 3국의 3개 기업 공동으로 중국에서 전자상거래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며 “한국 쇼핑몰이 먼저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은 우리나라 전자상거래업체가 결코 해외 시장에서 뒤지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다소 뒤쳐진 자국내 전자상거래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가 물류망 구성과 신용카드 도입에 앞서 직불카드 시행을 통한 신용사회 구축 등 여러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는 앞으로 2년 후 전체 인구의 2%인 2400만명 정도가 전자상거래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